서울라온의원, 레이저 제모 장비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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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라온의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2-25 15:35서울라온의원이 프리미엄 레이저 제모 장비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GentleMax Pro Plus)’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첨단 장비 도입으로 수염,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보다 빠르고 정밀한 레이저 제모 시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환자 개개인의 피부 타입과 체모 특성에 맞춰 더욱 정교한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졌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미국 칸델라(Candela)사의 대표 레이저 플랫폼인 젠틀맥스(GentleMax) 시리즈의 최신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755nm 알렉산드라이트(Alexandrite) 레이저와 1,064nm Nd:YAG 레이저의 듀얼 파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다양한 피부 톤과 모발 굵기에 맞춘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듀얼 파장은 털의 색소 농도와 깊이에 따라 각각의 레이저를 선택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어 제모 효과를 극대화한다.
기존보다 넉넉한 스팟 크기와 향상된 반복률 덕분에 넓은 부위도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시술할 수 있다. 겨드랑이, 팔, 다리뿐 아니라 체모가 많거나 밀도가 높은 수염 부위에도 효율적인 제모가 가능하다.
다이나믹 쿨링 디바이스(Dynamic Cooling Device, DCD) 기술이 탑재돼 레이저 조사 전후에 표피에 신속하게 냉각 크라이오겐을 분사, 시술 중 통증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준다. 시술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열감이나 불편함을 줄이고, 특히 민감한 피부를 가진 환자도 보다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서울라온의원 이순항 원장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최신 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하면서도 높은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장비”라며 “남성 수염 제모나 겨드랑이 제모처럼 털이 굵거나 밀도가 높은 부위에서도 효율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자 개개인 피부 톤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 치료 설계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저 제모는 단회 시술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털이 생장하는 주기에 따라 여러 차례 반복 시술이 필요하다”며 “장비뿐 아니라 의료진이 일대일 상담을 통해 개인별 모발 특성과 피부 상태를 정확히 분석한 뒤 맞춤형 제모 계획을 수립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술을 시행하는지까지 확인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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