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온의원,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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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라온의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6-06-24 11:53서울라온의원(원장 이순항)이 7월 16일,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미국 의료기기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Merz Aesthetics)가 선보인 차세대 집속초음파(HIFU) 리프팅 장비다. 기존 울쎄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영상 품질과 시술 편의성을 개선했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피부 깊숙한 층인 SMAS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리프팅 시술 장비다. 피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처진 피부 개선과 탄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어 국내외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장비 대비 초음파 영상 해상도를 높여 피부 조직을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의료진은 시술 과정에서 피부층 구조와 목표 부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접근이 가능하다.
영상 처리 속도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개선돼 시술 효율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의료진은 환자의 피부 상태와 두께, 처짐 정도를 보다 세밀하게 분석하고 맞춤형 시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안면 리프팅은 물론 턱선, 이중턱, 눈가, 목 부위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 가능하며, 개인별 노화 진행 정도와 피부 특성에 따라 시술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이순항 서울라온의원 원장은 “단순히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보다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필요한 부위에 정교하게 시술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안티에이징 트렌드를 고려해 영상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세밀한 시술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울쎄라피 프라임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양상, 노화 진행 정도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시술 방향을 결정해야 안전하게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일대일 맞출 계획을 바탕으로 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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